728x90
2024.01.09. | 모알보알 | 모알보알 맛집투어! 베티스 그릴(Betsy's Grill) 재방문
점심을 늦게 먹은 탓에 그리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한끼의 즐거움을 포기하기에는 아쉬워서
저녁을 먹으러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원래 'Achile Restro Bar'에서 저녁 겸 가볍게 맥주를 마시려고 했는데
하필 쉬는 날인 건지 문이 닫겨있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마침 대기가 없던 베티스 그릴에 다시 방문했다.
운이 좋았던 건지 딱 한자리가 남아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대기 줄이 생겼다.)
지난번과 다른 메뉴들을 주문해 보기로 했다.
오늘의 선택은 치킨 파스타와 케이준 쉬림프 샐러드!
맥주도 하나씩 :)
머쉬룸 수프는 팽이버섯 향이 가득 느껴졌다.
배가 불러서 빵은 패스...!
케이준 쉬림프 샐러드, 330페소
부족한 채소 섭취를 위해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소스 맛이 강했다.
그래도 통통한 새우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치킨 파르미지아나(Chicken Parmegiana) 330페소
로제 소스 파스타에 커다란 치킨 까스가 올려져 있었다.
역시 아는 맛이 최고!
바삭한 치킨 까스와 파스타가 잘 어울렸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보니
맛집답게 오늘도 대기 중인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만족스러웠던 재방문이었다 :)
728x90
'해외여행 > 세부 2024'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알보알 | 모알보알 맛집투어! 바키 레스토바(BAKI Restobar) (0) | 2025.03.24 |
---|---|
모알보알 | 파낙사마 비치 스노클링 (0) | 2025.03.07 |
모알보알 | 모알보알 맛집투어?! 중식 전문점, 헤케스 차이니즈 비스트로 (0) | 2025.03.04 |
모알보알 | 정어리 포인트, 준다이브 인근 스노클링 (0) | 2025.03.03 |
모알보알 | 거북이 포인트, 칠리바 인근 스노클링 (0) | 2025.03.02 |
모알보알 | 모알보알 맛집투어! 스무스 카페(Smooth Cafe Moalboal) (0) | 2025.02.18 |
모알보알 | 노을 명소 앤디스 탈리사이(Andi's Talisay) (0) | 2025.02.16 |
모알보알 | 헤븐리 스파라다이스, 데일리 스위트 (0) | 2025.02.05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