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큰 와이너리 "린드만"에서... 칠레에 땅사서 만든 와인...
10000원짜리 와인치고는... 훌륭한 바디감../ 칠레와인 다운 뒷맛의 달콤함.... / 오픈직후의 타닌감...
10000원의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2008빈티지에는... 산페드로가 안써있다... 백라벨에.. 자그마하게... San Pedro ... Molina 뭐 이런거 써있긴하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1865로 유명한 산페드로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초초초 저렴한 초초초 가벼운 테이블와인이다.
[사실 테이블와인은 아닐지 모르지만.... 바디감은 딱 테이블와인.]
5000원에 구매했다. 백화점 정상가는 20000원... 그치만.. 7000원정도의 가격까지도 커버 가능!
의외의 달콤한 향과 맛에 깜놀. 완전 달콤한 와인이 아니라 살짝의 달콤함을 원한다면.. 우너츄.
이름도 귀엽다. 아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