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2. | 마우이 | 마우이 맛집투어! 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 조이스 키친, 니키스 피자

 

 

 

사실 버거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기는 미국이니 버거를 먹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

 

확실히 맛집이라고 알려진 곳들 중에서 버거를 전문으로 하는 곳들이 꽤 있는 것 같다.

 

 

 

 

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Cheese Burger in Paradise)

(지금은 문을 닫았다고 하던데 -ㅁ-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라하이나 거리가 워낙 짧은 편이기 때문에 찾기 어렵지는 않은 것 같다.

맛집으로 많이 알려져있어서 늘 대기가 있는 편인데,

우리는 기다리기 귀찮기도 하고 먹고 숙소에서 쉴 생각으로 포장을 했다.

 

 

 

 

 

 

베이컨과 치즈가 듬뿍 들어있는 버거!

 

 

 

 

양배추나 양파같은 채소류는 상대적으로 빈약해보인다 ㅋㅋ

뭐 그래도 패티가 촉촉해서 맛있었다.

 

 

 

 

 

 

이번에는 웨스틴 근처에 있는 웨일러스 빌리지(Whalers Village)에 들렀다.

이곳에도 몇몇 식당들이 모여있는데,

우리가 간 곳은 푸드코트와 비슷한 분위기의 조그만 식당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다.

 

어딜갈까 고민하다 조이스 키친(Joey's Kitchen)

니키스 피자(Nikki's Pizza) 두 곳에서 각각 메뉴를 주문했다.

 

 

 

 

 

안쪽이나 바깥쪽에 있는 테이블 중 빈 곳을 골라 앉으면 되는데,

날씨가 좋으니까 바깥에 자리잡고 앉았다 :)

 

 

 

 

 

 

바깥 테이블은 새들과 함께 공유하는 분위기였다 ㅋ

 

 

 

 

 

 

먼저 조이스 키친에서 주문한 토스트($7.24)

슈가 파우더 듬뿍에 메이플 시럽까지! 정말 달달했다 ㅎㅎ

 

 

 

 

 

 

이건 니키스 피자에서 주문한 하와이안 피자($5)

하와이에 왔으니 하와이안 피자를 먹어야겠다며 주문했는데, 나름 괜찮았다 ㅎㅎ

 

 

 

 

 

먹고 싶은 것들을 이것 저것 골라서 주문할 수 있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물론 딱 푸드코트 정도의 느낌이니 큰 기대는 안하는 편이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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