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9. | 시드니 | 세인트 메리 대성당(St Mary's Cathedral)

 

 



오늘은 숙소를 노보텔에서 메리톤으로 옮기는 날이었다.

오후 2시쯤 짐을 옮길 예정이었기 때문에 오전에 멀리나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근처에 있는 세인트 메리 대성당(St Mary's Cathedral)에만 다녀오기로 했다.

 

 

 

 

 

오늘도 파란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는구나 >ㅁ<

우뚝 솟아있는 시드니 타워 아이(The Sydney Tower Eye)가 눈에 띄었다.

전망대 입장료가 26.5불이라기에 안가기로 했다 ㅋㅋ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가기 위해서는 하이드 공원(Hyde Park)을 통과해야 한다.

런던에서 온 이민자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만든 공원이라고 하더라.

 

 

 

 

 

하이드 공원에서도 시드니 타워 아이가 한눈에 보였다.

 

 

 

 

 

세인트 매리 대성당에 도착!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였다 +ㅁ+ 오오

 

 

 

 

 

 

세인트 메리 대성당은 시드니에서 가장 규모가 큰 천주교 성당이다.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에 압도되는 느낌이었다.

 

 

 

 

 

 

내부는 별다른 화려한 조각들이 없어서 그런지 오히려 세련된 느낌이었다.

 

 

 

 

 

대신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가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정말 궁금한 오르간 -ㅁ-

 

 

 

 

 

 

 

내부에는 꽤 많은 관광객들이 성당을 둘러보고 있는데, 단체관광객들도 많이들 방문하는 듯했다.

 

내부는 자유롭게 관람하면서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곳곳에 'Path of Mercy'라고 써있었는데, 화살표가 같이 있는걸 보니 아마도 관람방향 안내인가보다.ㅎㅎ

 

 

 

 

 

 

참고로 일요일 미사가 끝난 후에 무료 가이드 투어도 있다고하니

가능하면 시간맞춰 방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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