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8. | 시드니 |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Mrs Macquarie's Chair)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한 눈에!

 

 

 

 

오늘도 화창한 날씨와 함께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했다.

 

 

 

 

무심결에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건물 사이로 무지개 다리가 놓여져 있었다.

오올...+ㅁ+

 

 

 

 

 

 

 

멀리 시드니 시청사(Sydney Town Hall)가 보였다.

(지나가다 특이한 건물이 있길래 뭔가하고 찾아봤더니 시청이라더라.)

 

 

 

 

 

길 건너로 QV빌딩도 보였다.

 

 

 

 

 

이곳에 온 이유는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Mrs Macquarie's Chair)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였다.

여기에서 441번 버스를 타면 그나마 가장 덜 걷는다 -_-ㅋ

 (운행시간은 대략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쯤까지.. 요일마다 시간대는 다르다.)

 

 

 

 

종점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니 야외 수영장 Andrew Charlton Pool 이 보였다.

여기에서부터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까지는 걸어서 대략 5분 정도 걸린다.

 

 

 

 

 

이곳에 온 이유는 역시나 하버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다 ㅎㅎ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는 시드니 로얄 보타닉 가든 안에 있는데,

오랜 기간동안 자연스럽게 깎인 바위가 마치 의자처럼 생겼다고 해서

'Mrs Macquarie's Chair'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곳 바위에 앉아 맥쿼리 부인이 출장간 남편을 기다리곤 했다고 하더라.)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찍는 여러 유명 장소들이 있는데,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도 그 중 하나다.

 

꽤 유명한 곳인지 단체 관광객 버스도 종종 오더라 -ㅁ-;;;

 

 

 

 

 

 

 

저녁때 야경사진 찍으러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ㅁ+

 

 

 

 

 

 

구름이 적당히 있는 파란 하늘은 정말 예쁜 것 같다.

 

 

 

시드니의 명물을 한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꼭 들러보시길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남태평양 호주 | 시드니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