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7. | 시드니 | 시드니 페리투어! 달링하버(Darling Harbour)에서 밀슨스 포인트(Milsons Point)까지

 


 


 

시드니 달링하버. 이름은 굉장히 많이 들어봤는데 -ㅁ-a

분위기있는 식당들이 많아 아마 많이들 찾는 곳인 것 같다.

 

 

 

 

 

 

아쿠아리움도 있고, 동물원도 있고, 아이맥스 극장도 있어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더라.

사실 처음 이 곳에 도착했을 때는 약간 어수선한 느낌을 받았다.

 

 

 

 

 

해양박물관도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여러 종류의 배들이 정박되어 있었다.

 

 

 

 

 

 

실제로 운행하는 배는 아니고 그냥 전시용인 것 같았다.

해양박물관은 입장료가 꽤 비싸서(성인 1인 AUD30)...-_-; 들어가볼까 하다가 말았다.

무료 전시공간도 있는 것 같기는 하던데, 잘 모르겠다 -ㅁ-

 

 

 

 

 

사실 오늘 달링하버에 온 이유는 페리를 타기 위해서였다.

 

 

 

 

 

오팔카드를 찍고 안으로 들어갔다. 페리가 언제오려나...

 

 

 

 

 

저 멀리 우리가 탈 페리가 보였다.

 

 

 

 

 

 

꽤 크기가 큰 페리였다 +ㅁ+

 

 

 

 

 

페리를 타고 출발!

우리의 목적지는 밀슨스 포인트(Milsons Point)였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으로 페리를 탄 것이지만,

나름 유람선 못지 않은 풍경 감상도 가능한 것 같다.

 

 

 

 

 

 

 

꼭 이동할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냥 한 번쯤 페리를 타고 시드니를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페리 위에서 보는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도 꽤 멋있었다.

 

 

 

http://www.transportnsw.info/

 

이 곳에가면 자세한 노선과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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