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7. | 시드니 | 노보텔 시드니 센트럴(Novotel Sydney Central)

 

 

 

이번 시드니 여행에서는 숙소를 두 군데 예약했는데,

첫 숙소는 노보텔 시드니 센트럴(Novotel Sydney Central)이었다.

 

공항에서 택시타고 왔는데, AUD37정도 나오더라.

 

 

 

 

 

 

호텔인지 모르고 무심결에 지나칠 뻔 했다 =ㅁ=;;

보이는 건물이 전부는 아니고 실제 객실은 뒷쪽 건물에 있었다.

 

 

 

 

 

아코르 세일때 나름 저렴한 가격에 조식 포함 가장 기본룸으로 예약했었는데,

(박당 AUD120정도였다 -_-ㅋ)

실제로 배정받은 룸은 한단계 높은 슈페리어룸이었다.

뭐 사실 스탠다드룸과 슈페리어룸의 차이는 발코니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뿐이다...ㅎㅎ

 

 

 

 

 

 

그래도 침대는 널찍하니 좋구만 -_-ㅋ

 

 

 

 

 

욕실도 깔끔하고, 이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체크인할 때 받은 봉투에는 안내문과 웰컴 드링크 쿠폰이 두장 들어있었다.

요 쿠폰은 나중에 병맥주로 바꿔왔다 -_-ㅋ

 

 

 

 

 

발코니에서 보이는 풍경은 모조리 건물뿐이다 ㅋㅋㅋ

뭐 그래도 앞쪽은 어느정도 탁 트여있고, 파란 하늘이라 좋았다.

 

 

 

 

 

 

 

바깥구경(!)을 마치고 돌아오니 뉘엿뉘엿 해가 넘어가고 있었다.

하늘이 점점 노을빛으로 물드는구나!

 

 

 

 

 

 

 

오늘 저녁은 센트럴역 근처에 있는 매드 멕스(Mad Mex)에서 포장해 온

네이키드 브리또(Naked Burrito)와 기본 브리또(Burrito).

그리고 (근처 한인마트에서 구입한) 느끼함을 잡아줄 컵라면! (하나에 AUD1.8라는 나름 저렴한 가격 +ㅁ+;;)

 

음...그냥 기본 브리또 하나랑 컵라면 두개를 먹을걸 그랬다 ㅋㅋㅋ 먹다보니 질리더라;

 

 

 

 

 

 

해는 이제 다 넘어간 듯. 하늘 색이 정말 예쁘다 :)

 

 

 

 

 

 

그냥 저렴한 가격에 마시기 괜찮을 것 같아 구입한 피터르만 클래식 까베네 멜롯(Peter Lehmann Classic Carbernet Merlot)

BWS에서 AUD14에 구입했었는데, 그냥 더 싼 옐로우테일을 마시는 것이 나을 것 같다 ㅋㅋㅋ

뭐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못보는 와인이니까!

 

 

 

 

 

그리고 노보텔에서 먹은 조식!

시리얼이 제일 맛있다. -_-ㅋ

 

 

 

 

 

아! 구운 토마토는 나름 매력적이었다 +ㅁ+

왠지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ㅋㅋㅋ

 

 

 

 

 

그리고 팬케이크는 정말...으윽; 이건 안먹는 편이 좋을 듯;

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방도 꽤 넓은 편이고, 아침도 먹을 수 있으니 괜찮은 호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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