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2. | 제주 | 제주 맛집투어! 명진전복, 월정리 카페 달비치

 

 

 

제주도 여행하면 역시 식도락 여행!

점심을 먹기 위해 근처 맛집을 검색했는데, '명진전복'이 맛있다는 평이 꽤 많더라.

사람이 많으면 조금 기다리지 뭐...하는 생각에 일단 가보기로 했다.

(+)얼마전에 TV에 나오는 바람에 이제는 조금 기다리는 수준이 아니라더라...-_ㅠ

 

뭐 여튼...수요미식회에 나오기 전에도 이미 유명한 맛집이었다 -ㅁ-

 

 

 

 

 

 

명진전복에 도착!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이미 차들이 가득했다.

안에 들어갔더니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며 전화번호를 남겨놓으면 연락주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전화번호를 적어둔 후 일단 밖으로 나왔다.

 

 

 

 

 

 

그나마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시간 보내기는 좋았다.

 

 

 

 

 

파도와 갈매기들을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거기다 생각보다 자리도 금방 준비되었다 :)

 

 

 

 

 

메뉴는 정말 단순하다.

전복돌솥밥, 전복죽, 전복구이, 전복회.

우리는 전복돌솥밥과 전복구이를 주문했다.

 

 

 

 

 

음식은 계속 만들고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금방 나오는 편이었다.

지글지글 전복구이와 전복돌솥밥!

고소한 향이 정말 좋더라 >ㅁ<

 

 

 

 

 

밥위에 전복이 위에 듬뿍 올려져 있었다.

 

 

 

 

 

 

밥을 밥그릇에 덜어낸 후 물을 부어서 돌솥은 옆으로 치워두었다.

 

 

 

 

 

고등어 구이도 함께 나왔다. 반찬으로 고등어를 주다니 +ㅁ+

 

 

 

 

 

조금 작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전복구이!

 

 

 

 

 

전복구이를 올려서 돌솥밥을 냠냠.

고소한게 정말 맛있었다. 전복구이보다 전복돌솥밥이 훨씬 맛있는 듯+ㅁ+

다음에 또 간다면 전복돌솥밥만 두개 주문할 것 같다.

 

 

밥은 먹었으니 이제는 커피를 마셔야지?!

근처 월정리에 예쁜 카페들이 많다기에 한 번 가보기로했다.

 

 

 

 

 

월정리 해변은 바다색이 정말 예쁘더라.

그나저나 꽤 이름이 알려진 듯한 카페들은 이미 사람이 가득가득;

그래서 그냥...사람 적어보이는 카페를 찾아서 들어갔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달비치(DAL BEACH)라는 카페였는데,

2층 통유리창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갔다 +ㅁ+;

 

사실 여기도 창가자리는 이미 만석이었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있다가 자리가 생겨서 잽싸게 옮겼다 ㅋ

 

 

 

 

 

1층에서 주문한 후 2층으로 들고 올라가면 된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조그만 카페였다.

크기가 그리 큰 편은 아닌 듯.

 

 

 

 

 

이 카페의 매력은 역시 월정리 해변을 볼 수 있는 통유리 창 +ㅁ+

 

 

 

 

 

바다를 보며 정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예쁜 카페들이 모여있는 월정리 해변.

아무 카페에나 들어가도 예쁜 풍경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 길이 꽤 복잡하니 이 점은 감안해야 하고 방문해야 할 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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