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9. | 마우이 | BUBBA GUMP & KIMO'S in LAHAINA

 



 

 

마우이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간 식당은 새우 요리로 유명한 부바검프(BUBBA GUMP)였다.

뭐 사실 여러 유명 식당들 중에서 고민했었는데, 새우튀김 사진을 보고 확 꽂혀버렸다 +ㅁ+

(하루만 머물 것이 아니니까 다른 식당도 천천히 가보기로...ㅎㅎ)

 

 

 

 

 

 

새우요리 전문점 답게 웃는 새우가 우리를 반겨준다.

 

 

 

 

 

커다란 나무가 가게 중간에 자리잡고 있다.

밖에서 보았던 큰 나무가 가게 뒤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게 중간에 있던 거였다 -ㅁ-;;;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의 가게였다.

사람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낮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뭐 메뉴는 어차피 잘 모르니 남들이 많이 먹는걸로 해야지.

Shrimper's Heaven과 Shrimp & Veggie Skewers를 주문했다.

 

그리고 마실 것도 필요하니 Secret Mango Sparkler을 하나 주문했다.

 

 

 

 

 

Secret Mango Sparkler

 

어느 부분이 Secret한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시원하고 달달한 맛에 마시기에는 괜찮다.

 

 

 

 

 

무심한 듯 통에 담겨있는 키친타월과 핫소스, 케찹.

나름 인테리어인거겠지-_-?

 

 

 

 

 

 

Shrimper's Heaven

새우천국?!

 

 

 

 

 

 

 

사진만 봐도 군침이 꼴깍꼴깍 >ㅁ<

 

3가지 종류의 새우 요리 3가지 종류의 소스와 함께 나온다.

새우 요리 하나는 직화구이 둘은 튀김. 튀김옷이 다르다 ㅇㅅㅇ

새우 튀김은 맛이 없을 수가 없지 -ㅁ- 그것도 방금 튀겼는데!

 

 

 

 

 

Shrimp & Veggie Skewers

 

통통한 새우와 각종 채소들이 꽂혀있는 꼬치요리가 밥과 함께 나온다.

요것도 맛있게 냠냠냠

 

 

 

 

 

아름다운 창 밖 풍경과 함께하는 식사라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메인 요리 2개와 음료 하나 총 $46.84

음; 5만원 정도 하는거니까 싸지는 않다-_-;; 하하하

 

 

 

 

 

저녁때 다시 찾은 리하이나의 거리.

거리는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나즈막한 건물들이 잘 조화되어 있는 거리 풍경이 굉장히 예뻤다.

 

 

 

 

 

 

  저녁 먹기 전에 라하이나 거리를 잠깐 산책삼아 걸어다녔다.

저녁이 되니 날씨가 선선해서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ㅎㅎ

 

 

 

 

 

오늘 저녁을 먹기로 한 곳은 키모스(KIMO'S)

해산물 요리와 스테이크(!)를 파는 곳인데, 여기도 꽤 많이 알려진 곳 중 하나였다.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역시 사람이 많은 편이었다.

조금 기다린 후에야 들어갈 수 있었다.

 

 

 

 

 

예약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창가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뭐...밤이라 바다가 보이지는 않지만 ㅎㅎ

 

 

 

 

 

 

메뉴는 열심히 봤지만 메뉴는 역시 스테이크!

 

 

 

 

 

기본으로 제공되는 식전빵.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콜라에는 귀엽게 체리가 꽂혀져 나왔다.

 

 

 

 

 

 

Kimo's Classic Caesar

뭐 그냥 평범한 시저 샐러드였다 ㅎㅎ

 

 

 

 

 

 

Filet minon Combo Coconut Shrimp

 

 

 

 

 

 

새우 튀김과 스테이크 >ㅁ<

하와이에 왔으니 당연히 스테이크를 먹어줘야지 ㅎㅎ

 

 

 

 

 

고기는 적당히 잘 익혀져 나온 것 같았다.

물론 맛은 없을 수가 없지!!

 

 

 

 

 

새우도 탱글탱글

낮에도 실컷 먹었지만 또 먹어도 맛있다 ㅎㅎ

 

둘이 먹기에 좀 적은가 싶었는데, 먹다보니 충분한 듯?!

뭐 아무래도 식전빵도 있고 샐러드도 있고 해서 그런것 같기는 하다.

여튼...고기가 좀 적어서 아쉽긴 했다 -_ㅠ

 

 

 

 

 

저녁 식사비는 총 $61.35

뭐...-ㅁ- 역시 외식비는 어쩔 수 없는 듯. 그래도 즐거운 식사였다!

 

 

 

마우이 도착 첫날! 부바검프와 키모스 둘다 꽤나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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