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2. | 나고야 | 아침식사 하기 좋은 곳, 나고야역 마카로니(MACCARONI)


 

 

아침에 호텔 셔틀 첫차(AM 08:30)를 타고 나고야역으로 나와 아침식사를 위해 마카로니로 향했다.

원래 여러 블로그에서 맛집으로 소개되었던 '콘파루'에 가서 에비카츠 샌드위치를 먹을까 했으나,

어제 셔틀버스를 기다리다 발견했던 마카로니가 괜찮아보여서 마음을 바꿨다 ㅎㅎ


 


 

 

시간맞춰 셔틀버스 승강장으로 가니 이미 셔틀버스는 대기중.

아침시간이라 그런지 자리는 넉넉한 편이었다.

 

 

 


 

어제 저녁에 돈키호테에 갔다가 발견하고 구입한 곤약젤리!

요즘 뜨고있는 간식거리라고 ㅎㅎ

나중에 시라카와고 갈때 간식으로 먹으려고 몇개 챙겨나왔다.

 

 

 


 

나고야역에 도착하니 8시 48분.

호텔에서 나고야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나고야역 매장 안내 팜플렛에 나와있는 마카로니!

앞에 빨간색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있는 곳은 '나고야메시' 즉 나고야 추천(향토)요리 식당이다.

 

안내에 나와있는 것 처럼 아침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영업에 연중무휴이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9시가 안된 시간이었는데,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식사중이었다.

어제 점심때에는 대기중인 사람들도 있었던 걸로 봐서 괜찮을 것 같은 예감. ㅎㅎ

 

 

 


 

 

주방이 오픈되어 있는 구조라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생각보다 꽤 넓은 편이어서 자리도 많다.

창가에 앉아 여유롭게 아침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아침이니까 모닝세트!

모닝세트에는 커피 등의 음료가 포함되어 있다.

다만...메뉴판에 영어표기가 없다 -_-;;;

 

사진+네이버일본어사전 검색+직원분 찬스로 주문 완료 ㅋㅋㅋ

 

 

 


 

 

베이컨에그토스트(650엔)와 프렌치토스트(780엔)을 하나씩 주문했다. (소비세 별도)

음료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카페라떼로 :)

 

 

 


 

커피 먼저 등장! 양이 쪼꼼 적다 ㅋㅋㅋ

 

 

 


 

 

메이플 시럽을 듬뿍 뿌려서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 프렌치토스트.

촉촉하고 달달한게 꽤 맛있었다.

 

 

 


 

 

그리고 베이컨에그토스트.

반숙계란과 짭조롬한 베이컨은 뭐 누구나 아는 그 맛 ㅋㅋㅋ

같이 나온 감자튀김도 꽤 맛있었다!

 

 

 


 

아마도 요 베이컨에그토스트가 제일 인기메뉴인 듯.

주변을 쭉 둘러보니 이 메뉴를 먹는 사람이 제일 많았다 :)

 

 

 

나고야역에서 아침식사를 해야한다면 마카로니 완전 추천합니다!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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