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6. | 홍콩 | 인터컨티넨탈 호텔-침사추이 시계탑-스타페리 터미널

 

 

 

 

 

셔틀버스를 타고 쉐라톤에서 호텔에서 내려 10분 정도 걸어 홍콩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도착했다.

인터컨으로 갈때는 지하도로 가도 되고 도로를 따라 걸어가도 되고. 걸리는 시간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

 

 

 

 

 

이전에 가입해 둔 IHG 앰버서더 멤버십이 빛을 발하는 순간!

 

요번 여행에서 인터컨에 총 3박을 하게 되는데,

첫날은 포인트 숙박(45,000포인트=약 270,000원)으로, 그리고 나머지 2일은 BOGO 쿠폰을 사용해서 5100(약 75만원)에 예약을 해두었었다.

그리고 엠버 혜택으로 방을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받아서 포인트 숙박은 디럭스룸으로,

그리고 나머지 이틀은 주니어 스위트룸으로 배정받았다.

 

체크인 할때 유상업글해서 주니어 스위트룸을 3일 쓰는 것은 어떻겠냐고 권유받았는데,

그닥 필요없을 것 같아서 그냥 쓰기로. ㅎㅎㅎ

 

 

 

 

 

방에 들어가니 요렇게 웰컴 과일이 준비되어 있었다.

요 웰컴 과일은 매일매일 준비해주는 듯 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새로이 셋팅되어 있었다.

 

 

 

 

 

 

그리고 체크인할 때 받은 로비라운지 음료 이용권 2장.

커피나 맥주 등을 마실 수 있는 이용권이었다.

 

 

 

 

 

기본룸인 슈페리어 룸보다 조금 더 큰 디럭스룸.

생각보다 방이 작은 편은 아니었다. 게다가 숙소에 머물 시간이 별로 없는 첫날이었기에 전혀 아쉽지 않았다 ㅋ

 

 

 

 

 

꽤 오래된 호텔이라고 들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은 없었다.

호텔의 첫인상은 합격!

 

 

 

 

 

꺼내서 마시면 꽤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미니바 ㅋㅋㅋ

잠깐 구경만하고 닫아놓는 걸로!

냉장고 쓸 수 있게 좀 비워놔줬으면 좋겠다 -ㅁ-

요청하면 치워주기도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귀찮으니 패스.

 

 

 

 

 

독특한 디자인의 머그컵.

기본 제공되는 차와 커피가 있었는데, 딱히 마실일은 없었다.

 

 

 

 

 

주로 짐을 늘어놓는데 사용되는 사무용 데스크 ㅋㅋㅋ

널찍하니 좋긴 한데 아쉽게도 의자는 하나임!

 

 

 

 

 

그리고 꽤나 귀엽게 생긴 호텔슬리퍼.

아마도 인터컨 로고의 모양을 본떠서 형태를 만든 것이 아닐까 싶었다.

 

내가 신은 것은 M사이즈 피스님이 신은 것은 L사이즈. XL는 없으려나...?

 

 

 

 

 

홍콩 인터컨에는 스피커가 무려 BOSE다!

피스님이 애용하는 브랜드. 헤드폰도 보스, 집에 있는 오디오도 보스.

AUX 단자가 준비되어 있어 휴대전화와 연결해서 쓰기 좋았다.

 

 

 

 

 

 

시간이 없어 한번도 사용하지 못한 욕조...-ㅁ- 버블솝도 준비해갔었는데!

 

 

 

 

 

 

 

어매니티는 코엑스 인터컨에서도 봤던 AGRARIA.

상큼한 과일향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나름 괜찮은 듯.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시티뷰라고 하지만 딱히 뭐...ㅋㅋ

 

 

 

야외 수영장도 보이고~!

 

페닌슐라 호텔과 쉐라톤 호텔도 보인다!

 

 

 

 

아래로는 주차장이 내려다보인다.

택시가 끊임없이 왔다갔다하는 모습, 그리고 엄청난 가격을 자랑하는 슈퍼카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ㅎㅎ

 

 

 

 

 

짐을 대충 풀어 놓고 오늘의 일정을 위해 홍콩섬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홍콩섬으로 가기 위해 페리를 타러 스타페리 선착장으로~!!

 

고프로로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왜곡이 심하구만...;

 

 

 

 

 

홍콩에서는 참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층버스.

 

 

 

 

 

스타페리 선착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아트 뮤지엄.

박물관이나 미술관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여행기간동안 몇 번 지나가기는 했지만 들어 가보지는 않았다.

 

 

 

 

 

바다 건너 보이는 홍콩섬의 높은 건물들

 

 

 

 

 

날씨가 꽤나 뿌연 데다가 역광이라... 요런 나름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왔다 ㅋ

 

 

 

 

 

그리고 나름 명소인 침사추이 시계탑!

 

 

 

 

 

아마도 홍콩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가 아닐까 싶다 ㅋㅋㅋ

명소이긴 하지만 큰 감흥은 없었던 시계탑;;

 

아...이 근처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잘 보인다고 했던 것 같다.

 

 

 

 

 

스타페리 터미널로 계속 이동 이동~!!

페리터미널로 가까이 갈수록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스타페리 터미널에는 꽤 여러 탑승장이 있기 때문에 목적지를 잘 확인하고 가야한다 ㅋ

우리는 홍콩섬으로 넘어가기 위해 TO CENTRAL로!

요금은 OCTOPUS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지하철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카드 찍고 들어가면 된다.

 

 

 

 

 

홍콩섬행 페리는 10~15분 간격이기 때문에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탑승이 가능했다.

맞은 편에 보이는 화려한 색의 페리는 어디로 가는 것이려나아

 

 

 

 

 

고프로로 열심히 동영상을 촬영했으나 촬영이 서툰탓에 영상이 흔들려서 그닥 쓸만한건 없는 듯-_-;;;

 

 

 

 

 

드디어 홍콩섬으로 출발!

 

홍콩섬 여행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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