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흐린 하늘.

여행지에서 만나는 흐린 하늘은 슬프다 ㅠ_ㅠ

 

 

비가 쏟아지지 않기를 빌며 일단 아침식사부터!

 

 

1박 2일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덤장.

굉장이 큰 식당이다.

 

   

각종 밑반찬들.

짭쪼롬한 생선 구이가 진짜 맛있다!

 

 

 

메인메뉴는 해물뚝배기와 성게미역국.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다!

 

 

 

이곳은 투명카누로 유명한 쇠소깍.

대기시간이 길어서 패스! 그냥 산책로를 따라 산책했다.

 

 

이곳은 큰엉.

날이 흐려서 풍경이 아쉽다 ㅠ_ㅠ

 

 

날이 흐려서인지 파도가 꽤나 거세다.

 

 

 

그리고 장소를 이동! 송악산 분화구로.

굉장히 커다란 분화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진짜 덥다 더워...-_-;

 

 

층층이 무늬가 있는 특이한 형태의 절벽을 볼 수 있다.

 

 

멀리 형제섬도 보인다.

 

 

제주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말!

 

 

무섭긴 하지만 가까이서 모습을 담아보기 위해 조금씩 접근ㅋㅋ

 

 

 

점심은 밀면으로 유명한 산방식당! 이곳은 본점이다 ㅋ

 

 

 

밀면 곱배기와 수육 한접시. 언제 먹어도 맛있다 >ㅁ<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 사이로 보이는 빛내림. 언제 봐도 멋있다.

 

 

카메라 셋팅중.

 

 

 

아쉬운 하루가 이렇게 또 끝나가고 있다.

 

 

오늘 저녁 식당으로 선택한 곳은 제주 미향.

제주에 왔으니 역시 갈치조림을 먹어 줘야 ㅋ

 

   

저녁은 역시 푸짐하게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