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바라보며 드라이빙.

용눈이 오름의 시작을 알리는 탐방로 표지판.

 

용눈이 오름을 오르며 바라보는 풍경.

나즈막한 오름들이 늘어서 있다.

전신주가 늘어서 있는 도로.

그리고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

위로 더 올라가면

그림같은 풍경들이 눈에 들어온다.

멀리 보이는 바다의 모습.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바다의 모습이 아름답다.

아름다운 풍경을 뒤로하고

내려오는 길. 용눈이 오름은 나즈막해서 쉬엄쉬엄 다녀오기 좋다.

다만 단점이라고 하면 그늘이 없다는 것.

아침은 조개죽!

언제 먹어도 맛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바다.

그리고 역시 제주도에서 여름휴가는 물놀이!

물놀이 아이 씐나 ㅋㅋㅋ

멀리 요트가 보인다.

파란 바다와 하늘 그리고 하얀 요트는 잘 어울리는 풍경인 듯.

 

풍력 발전기가 곳곳에 보인다.

 

맷돌춤을 추고 계신 돌 하르방 ㅋㅋㅋ

바닷속에는 이름 모를 물고기떼가 가득!

점심을 먹은 곳은 낭뜰에쉼팡.

비빔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꽤 유명한 곳인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아마 단체 여행객들도 많이 들르는 곳인 듯.

이곳은 제주 산굼부리.

 

그리고 한적해서 걷기 좋은 길 사려니 숲길.

 

중간중간 모델 놀이도 ㅋ

 

더운 여름 낮에 걷는 것은 쉽지 않지만

시원한 숲길이라 조금 낫다.

 

제주 여행의 시작과 끝을 용눈이 오름에서~

 

열정적인 사진사 피스!

 

하늘을 향해 점프

다양한 포즈로 사진 촬영 중 ㅋㅋ

 

그렇게 담긴 작품?!

 

사진은 찍고 잘 찍혔는지 확인 중.

저녁은 꼬기! 제주에서는 역시 흑돼지를 먹어줘야!

흑돼지구이집 하영. 비싸기는 하지만 괜찮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