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리식당에서 먹은 갈치조림.
살이 통통하고 양념도 맛있었다! 군침이 도는구나~




김영갑 갤러리를 둘러싸고 있는 돌담.
제주도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입구에서 우리를 맞아주었던 인형씨.
인형의 옷에 써있는 것 처럼 외진 곳이긴 하다...ㅎㅎ




갤러리의 정원에는 요렇게 생긴 흙인형들이 여기저기 자리잡고 있었다.
꽤나 생각에 잠긴 표정들.



갤러리를 쭉 돌아보고 뒷편에 있는 무인카페에서 커피 한잔.


 







 









갤러리를 다 돌아본 후 밖에 나왔는데 맞은 편에는 유채꽃밭이 펼쳐져 있었다.
검은색의 현무암과 대비되어 너무 예쁘던 유채꽃.





 





 

 이곳은 섭지코지.

올인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사진에 보이는 교회같은 건물이 촬영지.
그닥 안에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은 없기에 밖에서 흘끔 보고 패스~
 



이른 봄이라 아직 바람이 많이 차다.




말의 먹이는 당근이 아니라 무였다!
열심히 무를 먹고있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