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어느 길가의 유채꽃밭.
현무암으로 쌓여진 돌담. 
검정과 노랑, 그리고 연두가 어우러진 제주의 멋진 봄날..
봄의 한 자락을 잡고..  

한장 한장 보정을 하고,
한장 한장 리사이즈 할 때마다
다시 제주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