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1. | 다낭 | 굿바이 다낭! 다낭국제공항 Big Bowl




저녁을 먹은 후 호텔로 돌아가는 길.

호텔에 들어가서 잠시 쉬다 공항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오늘도 오토바이 군단과 함께 이동중!





마지막까지 불 뿜는 모습은 보지 못했던 용다리도 스쳐 지나갔다;;


호텔에서 잠시 쉬다 그랩을 불러서 공항으로 이동했다.

(택시를 타도 되지만 금액이 미리 정해지는 그랩이 사실 편한 것 같다.)





공항에 도착해서 티켓팅을 한 후 야식(?)을 먹기로 했다 ㅎㅎ

다낭 공항에서 파는 쌀국수가 나름 괜찮다고 하더라!





다낭공항의 쌀국수 식당 Big Bowl


카페같은 분위기이지만 여기에서 쌀국수를 판다 -ㅁ-!

(쌀국수 하나에 55,000동이니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Pho Beef Shank L + Cola(95,000동)

Pho Beef Shank  R(55,000동)


남은 돈을 탈탈 털어 여기에서 썼다 ㅎㅎ






고수와 라임은 따로 주니 취향대로 넣으면 된다.

공항에 있는 식당이라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쌀국수가 나름 괜찮은 편이었다 ㅎㅎ



공항에 도착해서 시간이 많이 남는다면

여기에서 쌀국수 한그릇 먹고 커피 마시면 딱일 것 같다 :)